문화 역사 시사/시사 54

1203 계엄 이후 사회의 변화상

[1203  계엄 이후 사회의 변화상](출처:중앙일보 이창훈 유지원 기자 )   1. 주류언론의 신뢰도 완전 추락 과 유튜버들의 실력과 지위 상승.2. 우파 국민들의 각성과 단합, 향후 단체설립의가시화. 국힘 배제한 독자 정당 설립 가능성 대두.3. 김문수의 재발견과 오세훈 홍준표의 얍삽함이 완전히 드러남 4. 국회, 경찰, 검찰의 기회주의적 속성이 적나라하게 까발려졌고 이들의 불법적 체포, 영장 집행의 현장을 온 국민이 지켜보며 학습함.5. 그동안 신성시 되어 오던 사법부 와 헌재의 썩어빠 진 속성과 좌편향, 엉터리 판결과 재판진행을 목도6. 정부기관 각층에 스며든 좌파 빨갱이들의 심각한 정치 편향성 완전 노출7. 중공의 현실적 위협. 민주당은 말할 것 없고 언론과 국힘까지 중공 돈에 놀아나 고 있다는..

이인호 칼럼 - 헌법재판관들에게 당부한다

이인호 칼럼헌법재판관들에게 당부한다을사육적(乙巳六賊) 으로 역사에 영원히 기록되고 싶나이인호 전 KBS이사장 / 전 주러시아 대사입력 2025-02-13 23:52수정 2025-02-13 23:53​《헌법재판관님들께》을사육적(乙巳六賊) 으로 역사에 영원히 기록되고 싶으십니까?아니라면,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을 즉시 기각해 주십시오.​■ 자유민주국가냐 vs. 중국공산당 통치 중국의 속국이냐지금 대한민국은 애국 시민들이 내란 세력으로 내몰리는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단순히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야당 대표의 싸움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미국과 중국이 절체절명의 패권 경쟁을 벌이는 한 가운데에 끼게 된 우리 대한민국은 국가적 운명이 결정되는 중대한 기로에 서있는 것입니다.구국을 위한 궁여지책으로 윤 대통..

현직 검사장 “절차 존중 않는 헌재, 일제 재판관보다 못해”

[단독] 현직 검사장 “절차 존중 않는 헌재, 일제 재판관보다 못해”​현직 검사장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에서 절차를 존중하지 않는 헌법재판소는 일제 치하인 재판관보다 못하다고 작심 비판했다.이영림(54·사법연수원 30기) 춘천지검장은 12일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에 ‘일제 치하 일본인 재판관보다 못한 헌재를 보며’라는 글을 올렸다. 이 지검장은 글에서 “절차에 대한 존중이나 심적 여유가 없는 헌재 재판관의 태도는 일제 치하 일본인 재판관보다 못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이 지검장은 “헌법재판소 문형배 재판관은 지난 6차 변론에서 증인신문 이후 3분의 발언 기회를 요청한 대통령의 요구를 ‘아닙니다, 돌아가십시오’라며 묵살했다”면서 “피청구인인 대통령의 3분 설명 기회마저 차단하고 대통령이 직접 증인을 ..

최근 정치‧시사 노래

https://youtu.be/IjYpuWIVYtI?si=H7pR_8qqkMiyaF832030이 윤석열대통령께 드리는 사랑의 노래 https://youtu.be/S0dB6qRUq1o?si=zyLrTx_Rl9Nx56Ea구국의 대통령 윤석열 헌정곡 힘내세요 대통령님 - 광양애국청년 노준엽​https://youtu.be/Vw-hbOZaEJ0?si=EuDdngaEJwGgnS0P행배는 보고 있다네 - Purensky(푸른스카이) Studio https://youtu.be/njE0cF0m38c?si=DCBjo-BJkuBX_INO 손에 손잡고 - 코리아나(단장 이상규)  https://youtu.be/qFyUwFD6CRc?si=ZIe2esmSLsI1phWR 기도로 세운 대한민국 -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 ..

[단독] 영 김 美 하원의원"탄핵 주도 세력은 한반도에 큰 재앙 초래할 것"

[단독] 영 김 美 하원의원 "탄핵 주도 세력은 한반도에 큰 재앙 초래할 것" 매일신문 /최훈민님의 스토리"국제적인 관점으로 보자면 한국 주류 언론은 한국의 상황을 완전하게 보도하지 않고 있다. 특히 탄핵 반대 시위에 대한 보도가 부족해서 국제 사회는 한국에서 벌어진 상황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했다. 최근에서야 주류 언론에서 보수 측 탄핵 반대 시위에 대한 기사와 보도가 일부 나오기 시작한 상황이다." 지난해 3선에 성공한 영 김 미국 연방 하원의원(공화당·캘리포니아)이 20일 본지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탄핵을 주도한 세력은 북한에 대한 유화 정책을 펼치고 중국 공산당(CCP)에 순응하는 것을 선호한다. 이는 한반도의 안정과 지역 전체에 큰 재앙을 초래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영 김 의원은 민주당 ..

지금 누가 대한민국을 통치하는가?

유령이 통치하는 나라​■ 지금 누가 대한민국을 통치하는가?​윤 대통령을 식물대통령으로 만들어 놓고, 지금 누가 대한민국을 통치하는가?최상목대행이 통치하는가?대법원장이 지시하는가?헌재 소장이 지령을 내리는가?더불당인가? 이재명인가??아니면, 국민 모르게 대한민국을 장악한 보이지 않는 세력이 있는가?그 보이지 않는 세력의 지령에 따라 움직이는가?​검찰·경찰·공수처. 국방부 차관(대행) 등을 누가 지시하여 움직이는가?직제에도 없는 국수본은 누가 만들었나??전부 오줌 지리는 보신 장관들?, 야당앞에 굴종하며 찔찔짜는 장군들?, 검·경.공수처 간부들이 지시하겠는가?아니면, 혹시 여의도 어느 놈이 지령을 내리는 것은 아닌가?북한 김정은의 지령인가? 그렇다면 지령을 받은 자는 누구인가?​지금 대한민국을 그림자 통치하..

이재명, 마지막 순간이 온다

《정재학 칼럼》 - 이재명, 마지막 순간이 온다 - 가끔씩 이재명의 최후를 상상해보기도 한다. 그럴 때마다 메마른 들판이 떠오른다.생명이 살 수없는 불모지(不毛地). 그가 펼쳐놓은 운명은 비탄과 울분이 일어나는 메마른 땅이었다. 그는 살아가는 매순간마다 악업(惡業)을 쌓는 악인(惡人)이었을 뿐이다. 우리는 그동안 지켜본 그의 눈빛과 얼굴과 몸짓에서 착하고 푸른 생명을 볼 수 없었다. 그러나 악운으로 점철된 이재명일지라도 이제 나이 환갑을 지나고 있으니, 때가 되어 그에게 들려줄 말은 죽음에 관한 이야기이리라. 그는 어떻게, 어떤 모습으로 언제쯤 사라지는 것일까. 마치 모든 것을 다 얻은 것처럼..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으나, 천라지망처럼 조여드는 거대한 하늘의 그림자는 본 적이 없을 것이다. 우물 안에서 ..

윤대통령의 '국민께 드리는 글' 전문

한국경제media.naver.com 윤석열 대통령이 2025년 1월 1일 자필로 작성한 '국민께 드리는 글' / 사진=대통령실 윤석열 대통령이 내란 수괴 등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체포된 15일 윤 대통령의 자필 편지가 공개됐다. 이 편지에는 탄핵소추 발단이 된 12·3 비상계엄 선포가 적법·적절했다는 주장이 주로 담겼다. 비상계엄 선포 이유로 지목된 부정선거 의혹도 "음모론으로 일축할 수 없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윤 대통령에 대한 공수처 조사가 이뤄지고 있는 이날 오후 윤 대통령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는 "이 글은 새해 초 윤 대통령이 직접 만년필을 들고 밤새 작성한 '국민께 드리는 글'"이라면서 편지 전문과 편지 사진이 올라왔다. 윤 대통령은 "국민 여러분, 을사년 새해에는 정말 기쁜 ..

우리 社會가 '事實'과 '價値'를 區分하지 못하는 反理性의 미몽(迷夢)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우리 社會가 '事實'과 '價値'를 區分하지 못하는 反理性의 미몽(迷夢)에서 헤어나지 못하고...​이병태(카이스트 교수)​日帝時代의 先祖들의 국적(國籍)은 日本이었다는 김문수 前 道知事의 發言이 論難이 된다는 事實이 우리 社會가 '事實'과 '價値'를 區分하지 못하는 反理性의 미몽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生生하게 證明한다.​帝國主義는 15世紀부터 20世紀 中盤까지 全世界的으로 퍼져, 1800년까지 地球 땅의 35%, 1次世界大戰이 始作될 때까지 84%에 걸쳐 植民地가 擴大되었다. 이 시기 植民主義는 例外가 아니라 普遍的 現象이었다. 人口를 基準으로 우리가 解放된 1945년에는 약 7억 5천만 명, 全 世界人口의 1/3이 植民統治下에 있었다.​帝國主義, 植民主義란 무엇인가? 强大國이 弱小國을 병합(倂..

소훼란파 (巢毁卵破). 둥지가 훼손되면 그 안의 알도 깨진다

소훼란파 (巢毁卵破)둥지가 훼손되면 그 안의 알도 깨진다.(윤석열과 太宗 이방원) 조선 역사에서, 가장 많은 피를 흐르게 했던 왕은 태종(太宗, 1367~1422) 이방원이었다. 방번, 방석 어린 형제는 물론 개국공신 정도전부터 처가 민씨 집안까지 완전히 도륙을 냈던 이방원이었다. 필자(筆者)는 지금도 그 잔인함에 차마 경어(敬語)를 쓸 수 없을 지경이다. 그러나 왜 태종이라는 시호(諡號)가 붙었는지, 시호에 클 태(太)자가 붙는 이유를 생각하게 되었다. 조선을 개국한 태조 이성계를 이어 그 자식 이방원에게도 클 태(太)자가 붙는 이유는 무엇인가. 자식이 아버지와 같은 반열에 오른 이유는 무엇인가를 알고 싶었다. 시호는 왕의 붕어(崩御) 이후, 후인(後人)들이 붙인다. 그러니까 후세의 인물, 즉 세종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