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 여행] 여름 계곡 트레킹 4선 무더운 여름에 물속을 헤치며 걷는 ‘계곡 트레킹’은 더위와 일상의 피로를 동시에 씻어준다. 위 사진은 인제 아침가리 계곡의 뚝발소.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무더운 여름에 단순한 산책이나 등산이 아닌, 물속을 헤치며 걷는 ‘계곡 트레킹’이 색다른 액티비티로 주목받고 있다. 발끝에서부터 전해지는 차가운 계곡물의 청량함이 더위와 일상의 피로를 동시에 씻어준다. ‘뼝대’ 옆 옥빛 물길, 덕산기 계곡 강원도 정선 덕산기 계곡 강원도 정선군 화암면 북동리에서 정선읍 덕우리로 이어지는 덕산기 계곡은 여름철 ‘계곡 도보 여행지’로 손꼽히는 곳이다. 100m 이상의 수직 절벽(뼝대)이 병풍처럼 둘러싼 이곳은 수억년의 시간이 빚은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보여준다. 굽이굽이 휘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