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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10/18 캐나다 서부(로키)+동부 일주 12일

금년 10월7일-10월 18일(10박12일) 캐나다 서부(로키)+동부(나이아가라,퀘백 등) 일주 여행 갑니다. 여행사 : 노랑풍선동행 : 산천사 쟁이(김종복), 예원(강황희), 우로(이예준), 나 4명상품가 : 5,299,000원+유류할증료 28,500원=5,327,500원 가이드/기사 팁 CAD 285, 선택관광비 별도 여행 여정인천-밴쿠버(1)-베일마운트(1)-밴프(1)-재스퍼-캘거리-요호-샐몬암(1)-밴쿠버(1)-토론토(1)-오타와-몬트리올(1)-퀘벡(1)-토론토(1)-나이아가라-토론토(1)-인천10박12일> 출발미팅 : 14:30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3층 N카운터 33,34번 2026.10.07 (화) 17:45 인천 출발 2026.10.07 (화) 11:40 밴쿠버 도착 도착2026.1..

알림 2026.10.07

대통령의 탈출 마술과 검찰의 보완 수사권 폐지

대통령의 탈출 마술 일루셔니스트 후디니를 ‘전설’로 만든 것은 그의 탈출 마술이었다. 그는 자기가 만든 장치로 눈속임을 하지 않고, 기꺼이 타인이 설계한 장치로 들어가 빠져나오는 능력을 보여주었다. 수갑, 족쇄, 압박조끼, 물을 채운 밀크통 등 그 어떤 감금 장치도 그의 탈출을 막지 못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시연하는 생존예술을 보면 후디니를 떠올리게 된다. 다른 이라면 절대 빠져나오지 못했을 수많은 감금장치를 척척 빠져나오는 능력은 실로 감탄을 자아낸다. 신기(神技)를 가지고 태어나신 듯하다. 웬만한 사람이라면 쌍욕 녹음테이프의 공개와 함께 정치생명이 끝났을 것이다. 주변인들이 줄줄이 목숨을 끊고 측근들이 줄줄이 구속됐을 때, 웬만한 사람이라면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정치인으로서 생존을 포기했을 것이다. ..

대천 크루즈 관광(2026.5.5)

대천 크루즈 관광 대천항에서 뜨는 대천 크루즈는 대천항을 출발하여 1시간 30분가량 대천항과 안면도 사이 주변 섬의 비경을 만끽할 수 있다.한눈에도 딱 눈에 띄는 빨간 대천항 크루즈는 3층 규모로 1층에는 실내에서 편히 앉아갈 수 있는 좌석이 있고, 2층에는 바닷바람을 맞으며 갈매기와 새우깡 놀이를 할 수 있는 야외 객실이 있다.야외 카페처럼 편안한 좌석과 테이블이 놓여 있어 1층의 막힌 실내나 3층 갑판을 선호하지 않을 경우 이용하기 좋다.3층은 바다를 감상하기 좋은 갑판으로 흘러가는 작은 섬 풍경을 감상하거나 기념사진을 남기거나 갈매기와 새우깡 놀이를 하기 좋다.바닷바람이 세게 불어 옷깃을 여미게 하지만 역시 갑판이어야 배 타는 기분을 제대로 느끼게 된다.대천항을 출발한 대천 크루즈는 화력발전소를 지..